손 예비후보는 “경주가 관광산업의 육성을 통해 발전해야 함에도 특성화된 관광관련학교가 없다는 것은 안타까운 현실이다”며 “관광전문 특목고를 설립해 관광산업의 발전과 고용창출에 기여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주/윤종현기자
정치 기사리스트
김재원 경북지사 예비후보 울진·영덕·청송·의성 방문···광폭 행보
경북도 저출생 위기 속 출산 지표 반등…2년 연속 상승세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고령·성주·칠곡군 민심 청취
“대구 정치인들 일 안 한다” 공방⋯ 김부겸, 예산 확보 성과로 반박
트럼프, “합의 안 되면 종전 시한 ‘4시간내’ 모든 교량·발전소 파괴”
北김여정, ‘무인기 유감’ 이 대통령에 “국가수반이 ‘솔직·대범하다’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