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억명째 행운의 주인공은 울산에서 12시 22분발 서울행 KTX를 탄 신모(41·여)씨.
신씨는 “3억명째 주인공이 되니 어떨떨하지만 너무 기분이 좋다”며 앞으로도 KTX를 애용하겠다고 말했다. 그녀는 부상으로 3년간 KTX특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전자쿠폰을 받았다.
/이창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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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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