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아직도 과거 권위주의 시대의 구태의연한 선거운동 방식이 횡행하고, 일부 예비후보 간 이전투구식의 구태 정치에 대해 군민들은 짜증스러워 하고 있다”며 “이런 구태의연한 정치행태가 바로 정치 쇄신의 대상”이라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이어 “지금의 썩은 정치를 개혁하고, 젊고 참신한 새로운 인물들이 새로운 정치문화를 조성기 위해 저부터 먼저 반성하고, 변하겠다”고 주장했다.
의성/김현묵기자
정치 기사리스트
조국 대표 “대통령 지지율에 취해 선거 낙승 생각하면 큰 착각”…합당 극렬 반대론자 맹폭
민주당 ‘대장동 50억’ 곽상도 부자 공소기각·무죄 선고, “충격적인 판결”
국민의힘 윤리위, 친한계 배현진 의원 징계 절차 착수
트럼프 “이란과 거래하는 모든 나라에 25% 추가 관세”
이철우 지사, ‘김천-거제 남부내륙철도’ 착공식에서 울컥했던 이유
경북교육청 2026년 3월 1일자 교육공무원 관리자 인사 단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