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당시 A씨는 동호회원들과 함께 폭포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오후에 한파가 풀리면서 얼음덩이가 녹아 떨어져 사고가 발생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조사하고 있다.
청도/이승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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