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 해 8월부터 지난 10월까지 경주시 황성동 소재 B산업 등 62개 공장에 침입,기계동력전선(구리) 30t, 시가 2억9천만원 상당을 절취해 경주지역 고물상에 처분한 혐의다.
경주/윤종현기자
yjh0931@kbmaeil.com
윤종현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수작부리기’
따뜻한 봄날에 찾아가는 팔공산 갓바위
1만그루 편백나무로 조성된 건천 편백나무숲
수성구보건소의 찾아가는 건강 가꾸기 사업
최고 2만4000% ‘살인 이자’ 챙긴 일당 실형 선고
대구·경북 15일 흐림⋯주 중반 비 소식·큰 일교차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