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 해 8월부터 지난 10월까지 경주시 황성동 소재 B산업 등 62개 공장에 침입,기계동력전선(구리) 30t, 시가 2억9천만원 상당을 절취해 경주지역 고물상에 처분한 혐의다.
경주/윤종현기자
yjh0931@kbmaeil.com
윤종현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접고 사는 남자
꿀벌, 올해만 100억마리 이상 죽거나 사라져
달성군 마비정 삼거리에 핀 ‘붉은 아카시아’
(동네 맛집-컷 만들어주세요) 대구 성당동의 숨은 명소 ‘금봉 참옻닭’
안동호 쇠제비갈매기 공존협의체 공식 출범
“서연고, 수시·정시 모두 학생부 영향력 커졌다”⋯2028 대입 변수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