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는 지난 9월18일 오후 7시40분께 청도읍 청도중고교 뒷골목에서 지나던 여고생 3명에게 옷을 벗어 자신의 신체를 노출해 보이는 등 최근까지 일년여 동안 20여 회에 걸쳐 속칭 `바바리맨` 행각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청도/이승택기자 lst59@kbmaeil.com
이승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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