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는 지난 9월18일 오후 7시40분께 청도읍 청도중고교 뒷골목에서 지나던 여고생 3명에게 옷을 벗어 자신의 신체를 노출해 보이는 등 최근까지 일년여 동안 20여 회에 걸쳐 속칭 `바바리맨` 행각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청도/이승택기자 lst59@kbmaeil.com
이승택기자
lst59@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때 이른 더위야 가라!
달성군 공직사회 덮친 ‘AI 열공’⋯간부부터 실무진까지 혁신 바람
[포토뉴스]대구 도심에 모이는 철인들
“해외 탐방이 인생 바꿨다”⋯대구시교육청 ‘글로벌 탐구 미래삶’ 첫 홈커밍데이
대구시, 어린이집 급식소 261곳 집중 점검⋯ 여름철 식중독 예방 총력
장애인 취업의 문 활짝⋯ 대구시, 13일 취업박람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