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임시 저장시설을 확충하는 문제와 관련해 지난달 19일과 29일 공청회를 열면서 시의회에 알리지 않고 전문가 토론회일 뿐이라고 둘러댄 것은 잘못이라고 항의했다.
경주/윤종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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