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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 서울 관악구 자매결연

김은규기자 ekkim@kbmeil.com
등록일 2005-11-24 16:27 게재일 200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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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은 23일 서울특별시 관악구와 자매결연 협정식을 초청인사 100여명(성주군50명,관악구50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의실에서 가졌다.



이날 자매결연을 체결하게 된 동기는 서울특별시 관악구청 및 출향인사들이 고향발전을 위해 미력하나마 보탬이 되고자 추진하게된 것이다.



성주군과 서울특별시 관악구간 자매결연을 통한 양 자치단체의 공동발전과 번영을 도모하고, 21세기에 부응하는 미래지향적인 선진우호관계를 증진시켜 나가기 위해 다음과 같은 사업을 추지키로 합의했다.



또 양 자치단체는 상호 역사적, 문화적 전통을 존중하고, 광범위한 인적·물적 교류를 통한 주민상호간의 우호증진 및 농산물, 특산품 판매지원뿐만 아니라, 문화·예술·체육교류 등 각 분야에서 상호교류를 추진하고, 행정시책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며, 공동관심 사항에 대해 다양한 사항의 협력과 경쟁력 향상 지역발전에 앞당기는데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관악구 방문단(구청장 김희철)은 월항면 장산리 이영태 참외 농가를 방문 참외접목 현장을 견학하고, 고가(한옥) 집성촌인 한개마을과 세종대왕자태실을 관람하고 상경한다.


성주/김은규기자 ekkim@kbm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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