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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포항, 엘리트 입점 여름 교복 특수잡기

황태진기자
등록일 2004-05-20 18:27 게재일 200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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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매장에서 학생교복을 구입하고 있다.
날씨가 더워짐에 따라 포항시내 각 중·고등학교들이 교복을 하복으로 갈아입기 시작하면서 여름교복 특수를 잡으려는 업체의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포항 롯데백화점(점장 노웅섭)은 이달 30일까지 7층 전관행사장에 학생교복 엘리트를 입점 시키고 여름 교복특수를 잡기위해 나섰다.


행사장에 판매하고 있는 교복은 창포중, 대동중, 포항중 등 중학교 교복에서부터 포항고, 포항여고, 대동고, 유성여고 등 고등학교의 교복에 이르기까지 포항지역 모든 중·고등학교를 망라하고 있다.


가격은 남 중·고등학교 셔츠, 바지 교복이 69,000원, 여자 중·고등학교 블라우스, 스커트 교복이 71,000원에 선이며, 셔츠, 바지, 블라우스, 스커트를 단품으로 구입할 수 있다.


또한 19일부터 30일까지 기간 중 학생교복을 구입하는 고객 선착순 560명에게 ‘꽃을 든 남자 5종 세트’와 인기가수 ‘보아의 브로마이드’를 사은선물로 증정한다.


/황태진기자 tjhwang@kbmaeil.com


사진설명) 고객이 매장에서 학생교복을 구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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