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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일본 최대 음반 및 서적 온라인 판매사이트인 아마존의 다이어트 부문 판매순위에서 지난해 선보인 정다연의 `몸짱 다이어트 프리미엄`이 1위를 차지한데 이어 2007년 출판된 `몸짱 다이어트`가 2위, 그리고 올해 4월 나온 `정다연의 몸짱 다이어트 스트레칭`이 3위에 올랐다.
출판 관계자는 “세계 최대의 다이어트 상품 소비국이자 출판 대국인 일본에서 `몸짱 다이어트`가 큰 주목을 받고 있다는 증거”라며 “앞으로도 계속 인기가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