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호의 ‘마지막 잎새’ 등 가요 1천곡 작사가 정귀문 별세
배호의 ‘마지막 잎새’ 등 가요 1천곡 작사가 정귀문 별세
  • 연합뉴스
  • 등록일 2020.08.02 19:50
  • 게재일 2020.08.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호 ‘마지막 잎새’ 노래비 앞에 서 있는 작사가 故정귀문. /박성서 대중음악평론가 제공
가수 배호의 유작인 ‘마지막 잎새’ 등 대중가요 약 1천곡의 가사를 쓴 원로 작사가 정귀문 씨가 1일 별세했다. 향년 78세. 유족 측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암 투병을 해오던 고인이 이날 오전 병원에서 숨을 거뒀다고 밝혔다.

빈소는 경주전문장례식장이다. 발인은 오는 3일 오전이며, 장지는 하늘마루다. 유족으로는 부인 임문조 씨, 아들 인걸과 미원·미정 두 딸이 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님의 최신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