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초복 앞두고 ‘무항생제 영계’ 대형마트 첫 판매
이마트, 초복 앞두고 ‘무항생제 영계’ 대형마트 첫 판매
  • 김재욱기자
  • 등록일 2020.07.08 19:15
  • 게재일 2020.07.09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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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복을 맞아 이마트가 전통 보양식 삼계탕을 더 건강하게 즐길 수 있도록 대형마트 최초로 ‘무항생제 영계<사진>’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무항생제 두마리 영계(국내산)’를 행사카드 결제시 20% 할인한 5천584원에, ‘토종닭’ 전품목 또한 행사카드 결제시 20% 할인한다. 무항생제 영계는 외부 오염물질과의 접촉 없이 약 30일 동안 건강하게 자란 닭이다.

이와 함께 이마트는 간편 삼계탕도 준비했다. 이마트 즉석조리 매장에서 직접 끓여내 냄비에 옮겨 데우기만 하면 먹을 수 있는 ‘쌍둥이 영계백숙(팩)’을 16% 할인한 9천980원에 판매한다. 각종 한약재를 넣어 끓인 육수에 영계 2마리와 부추를 담아냈고, 매일 한정수량만 준비해 당일 판매한다.

/김재욱기자 kimjw@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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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0-07-09 02:55:41
몸이 지치기 쉬운 여름철에는 고기류를 먹어서 건강을 유지하는게 좋습니다. 코로나시대라 잘먹어서 면역력을 유지시키는것도 중요합니다.

http://blog.daum.net/macmaca/2992

윤진한 2020-07-09 02:55:03
유교문화 24절기 소서. 양력 2020년 7월 7일(음력 5월 17일)은 소서(小暑)입니다.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고, 장마철로 접어드는 절기입니다.이 시기의 채소로는 호박.참외, 토마토, 수박외 아주 풍성한 여러가지 채소들이 나오고, 과일도 많이 나옵니다. 중국에서는 ‘소서 전후에 집집마다 햇빛에 옷을 말린다’는 속담이 있다고 합니다. 이 때 기온이 가장 높고 햇빛이 가장 강하기 때문.



여름철이 되면 몸이 허하기 쉬우므로, 복날등에 삼계탕을 먹거나 설렁탕.갈비탕.뼈해장국 및 중국과의 교류로 즐겨 먹게 된 양고기등을 먹고 원기를 돋우는게 좋습니다. 한국인은 서양인과 달리 육식이나 우유를 주로 하지 않고 곡물이나 채소등을 위주로 하여 온 나라기 때문에, 몸이 지치기 쉬운 여름철에는 고기류를 먹어서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