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농협 “농토피아 구현 위해 최선”
경북농협 “농토피아 구현 위해 최선”
  • 이창훈기자
  • 등록일 2020.05.19 18:41
  • 게재일 2020.05.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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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의 미래 100년 추구
비전 2025선포식 개최

(경북농협(본부장 도기윤)은 최근 농협중앙회 본관 대강당에서 농협중앙회 이성희 회장을 비롯한 범농협 임원, 대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비전 2025선포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경북농협은 대형현수막을 지역본부 외벽에 내걸고 농협 비전 2025 구현을 위한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사진>

비전 2025란 5가지 핵심가치는 △농업인과 소비자가 함께 웃는 유통 대변화 △미래 성장동력을 창출하는 디지털 혁신 △경쟁력 있는 농업, 잘사는 농업인 △지역과 함께 만드는 살고 싶은 농촌 △ 정체성이 살아 있는 든든한 농협을 바탕으로 ‘농토피아’를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농토피아는 농업이 대우받고 농촌이 희망이며 농업인이 존경받는 세상으로 농협의 미래 100년이 추구해야하는 농업·농촌의 미래상이다.

도기윤 본부장은 “이번 비전 2025는 농업·농촌의 미래가 없으면 농협의 미래 역시 없다는 것”으로 “농업인과 농협이 ‘함께’라는 포용과 상생의 가치를 담아 농토피아를 구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창훈기자 myway@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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