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국유림관리소, 115ha 나무심기 시작
영주국유림관리소, 115ha 나무심기 시작
  • 김세동 기자
  • 등록일 2020.04.02 16:02
  • 게재일 2020.04.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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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영주국유림관리소는 영주시와 봉화군 일원 115ha산림에 소나무, 낙엽송, 산벚나무 등 33만 그루를 심는다.

나무심기사업은 2일부터 시작해, 이달 한 달 동안 이어진다.

이 사업은 8억원을 들여 98ha의 경제림조성과 7ha의 밀원수림(아까시나무) 조성, 10ha의 미세먼지 방지림(산벚나무 등) 조성을 한다.

김명종 영주국유림관리소장은 “나무심기사업은 울창한 산림을 조성하는 첫걸음인 만큼 최선을 다해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세동기자 kimsdyj@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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