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성 “경륜과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경제 살려낼 것”
이한성 “경륜과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경제 살려낼 것”
  • 곽인규기자
  • 등록일 2020.03.29 20:16
  • 게재일 2020.03.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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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성 무소속 후보
이한성 무소속 후보

△상주·문경 = 이한성 무소속 후보는 “미래통합당 후보로 출마하지 못하고 무소속으로 출마하게 돼 가슴 아프게 생각하면서 당선되면 곧바로 입당해 국가의 백년대계를 책임질 수 있는 보수의 승리를 위해 큰 역할을 하겠다”며 “재선 국회의원을 지냈던 경력과 2015세계군인체육대회를 문경에서 유치하고 성공적으로 개최하도록 했던 저력 그리고 1993년 대구지검 상주지청장의 직을 무난하게 수행했던 경력 등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을 견인하겠다”고 밝혔다.

또“동일 생활권인 상주시와 문경시가 선거구 통합을 계기로 새롭게 상생발전 할 수 있게 됐다”며 “3선 중진 의원이 돼 상주시와 문경시의 발전을 앞당기고 주민들의 삶의 행복지수를 높이겠다”고 했다.

그는“난국에 처한 대한민국을 일으켜 세우기 위해서는 상주·문경시민들의 뜨거운 성원이 필요한 만큼 사람만 보고 능력만 평가해 달라”며 “정당을 넘어 그 동안의 경륜과 경험을 바탕으로 위기에 빠진 상주·문경의 지역경제를 반드시 살려 내겠다”고 했다.

이 후보는 농특산물종합유통단지 조성, 문경~상주~김천 구간 고속화철도 구축 및 상주역사 건립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곽인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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