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동, 예천 원도심과 도청신도시의 상생 방안 제시
김형동, 예천 원도심과 도청신도시의 상생 방안 제시
  • 정안진기자
  • 등록일 2020.03.22 20:01
  • 게재일 2020.03.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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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미래통합당 예비후보
김형동 미래통합당 예비후보

△안동·예천= 김형동 미래통합당 예비후보는 최근 도청신도시 이전에 따른 예천 원도심 공동화 현상을 막고 도청신도시와 원도심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예천읍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동본, 노하, 남본, 서본리 일원의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 △전통시장 정비 및 명품화 △주차장 확보 및 시가지 교통체계 개편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을 확대해 원도심 및 노후 시가지의 자족기능을 높이고 지역경제를 활성화 해야 한다”고 했다.

김 예비후보는 “신도시 조성 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스포츠 시설에 대한 수요해소를 위해 ‘진호국제양궁장’ 주변에 종합스포츠타운을 조성하고 신도시와의 직선도로 1.8㎞도 개설할 계획이며, 이 사업이 마무리 되면 각종 전국·도단위 대회를 유치해 신도시 지역경제를 활성화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정안진기자 ajjung@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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