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책임한 경제정책 실험으로 국민 고통” 현 정부 비판
“무책임한 경제정책 실험으로 국민 고통” 현 정부 비판
  • 정철화기자
  • 등록일 2020.02.05 20:36
  • 게재일 2020.02.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문충운 자유한국당 예비후보
문충운 자유한국당 예비후보

△포항남·울릉=문충운 자유한국당 예비후보는 지난해 세수(稅收)결손이 1조3천억원 규모에 달하는 것과 관련해 “국민 세금을 물 쓰듯 한 결과”라고 비판했다.

문 예비후보는 5일 성명을 통해 “현 정부는 지지율 허상에 취해 청년 구직수당 등 마구잡이로 살포한 선심성 혈세가 지난해만 48조원, 국가채무 사상 처음 700조원을 넘겼다”고 지적했다.

문 예비후보는 “무책임한 경제정책 실험과 선심성 복지정책으로 애꿎은 국민들만 경기위기와 고용참사 속에 고통받고 있다”며 경제정책 전환을 촉구했다.

/정철화기자 chhjeong@kbmaeil.com
 


정철화기자님의 최신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