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 전 조선일보 논설위원 포항 북구 출마
강훈 전 조선일보 논설위원 포항 북구 출마
  • 정철화기자
  • 등록일 2020.01.22 20:12
  • 게재일 2020.01.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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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 전 조선일보 논설위원이 22일 포항 북구 선거구에 총선 자유한국당 예비후보로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뛰어들었다.

그는 이날 기자간담회를 갖고 “25년 언론인 생활을 통해 얻은 각종 경험을 포항 시민과 국민을 위해 쓰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또 “지진 피해와 인구 감소 등으로 포항 경제가 팍팍해지고 있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있다”면서 “어떻게 하면 시민들의 삶이 더 나아질까를 집중적으로 고민하고 해결하는데 모든 열정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강 예비후보는 특히 “25년 기자 경험을 살려 현 정부의 독선과 무능을 제대로 견제하는 역할도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정철화기자 chhjeong@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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