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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별의 정 못내 아쉬워
이용선기자
등록일 2019-09-15 20:32
게재일 2019-09-1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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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15일 오후 포항역에서 한 시민이 귀경 열차에 탄 외손녀와 아쉬운 작별 인사를 하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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