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건대 국내최고 보건교육 노하우·인프라 자랑
대구보건대 국내최고 보건교육 노하우·인프라 자랑
  • 이창훈기자
  • 등록일 2013.09.15 02:01
  • 게재일 2013.09.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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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대 치위생과 학생들이 실습하고 있다.

대구보건대는 국내 최고의 전통을 자랑하며, 보건교육의 노하우와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다. 전국에서 보건의료전문인으로 활약하는 6만5천명이 넘는 동문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있는 것도 이 대학교의 장점이다. 올해 개교 42주년을 맞아 DHC 2020 중장기발전계획을 세우고 세계수준의 보건의료ㆍ산업 전문직업인 양성 메카대학이라는 미래비전을 세웠다.

교육부 교육역량강화사업에서 지원금 전국 TOP5를 기록했고, 최근 3년간 이 사업의 지원금을 합하면 전국 2위다. 최근에는 지역에서 유일하게 미국심장협회 BLS Provider 간호사보수교육 기관에 선정됐다. 유아교육과는 최근 교육양성기관 평가 A등급을 받았으며, 소방안전관리과는 18년 연속 소방공무원 특채 지역 1위를 이어가고 있다.

각 학과의 실습실과 기자재가 우수하다 보니 이 대학의 학과실습실 대부분이 국가고시 실기시험장이나 국제시험장소 각광받고 있다. 치위생과는 국가고시실기시험장, 보건환경과는 국가자격증시험장, 호텔외식조리학부는 바리스타와 소뮬리에 시험장, 뷰티코디네이션학부는 국제시데스코 시험장, 보건의료전산과는 컴퓨터 활용능력 시험장으로 사용되고 있다.

또, 석ㆍ박사를 비롯한 대졸자가 가장 많이 지원하는 학력유턴 대표 대학으로 유명하다. 미래비전을 달성하고 글로벌시대에 적합한 세계적인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서 최근 해외인턴과 해외취업 프로그램, 해외견문단ㆍ해외취업개척단프로그램 등을 대폭 강화했다. 매년 캐나다, 호주, 영국, 미국, 필리핀의 자매대학에 학생들을 파견하고 있는 대학은 앞으로 파견 국가 및 대상을 계속 늘려나갈 계획이다. 전체정원 2천398명 중 약 67%인 1천599명을 수시에서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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