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이 미국이 아닌 이란이 절박했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강준혁 기자
kang87@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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