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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어떤 경선 방식도 환영⋯조속한 후보 선출로 당 내분 수습해야"

장은희 기자
등록일 2026-03-17 09:47 게재일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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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地選 대구시장 출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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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사진> 국민의힘 대구시장 예비후보가 경선 조속 진행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 예비후보는 17일 입장문을 통해 “어떤 경선 방식도 환영한다”며 “하루빨리 경선을 통한 후보 선출을 완료해 당 내분이 수습될 수 있도록 공천관리위원회와 당 지도부에 간절히 호소한다”고 밝혔다.

그는 “모든 후보자들이 경선 결과가 나오면 깨끗이 승복하고 일치단결해 6월 3일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매진하겠다는 약속을 공개적으로 천명할 것도 요청한다”고 강조했다.

또 이번 지방선거와 관련해 “유권자들이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현명한 선택을 해줄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장은희기자 jangeh@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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