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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후원회장에 최맹호 동아일보 전 대표이사 부사장 위촉

장은희 기자
등록일 2026-03-14 13:26 게재일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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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백승주 측 제공

백승주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는 14일 “최맹호 동아일보 전 대표이사 부사장이 후원회장을 맡기로 했다”고 밝혔다.

최 후원회장은 경북 구미(선산) 출신으로 현재 동아일보와 시니어아미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백 전 차관은 “최 전 부사장이 후원회장으로 합류하게 되면서, 다가오는 경북도지사 선거 구도에도 의미 있는 변화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 후원회장은 “경북 발전과 박정희공항 추진, 대구경북통합 등 산적한 현안 해결을 위해서는 다양한 경험과 창의성을 갖춘 리더십이 필요하다”며 “기부채납 방식을 통한 박정희공항 조기 착공을 약속한 창의성과 국방부 차관, 국회의원을 지낸 행정·입법 경험을 모두 갖춘 백승주 후보야말로 차기 경북도지사에 적임자라고 판단해 후원회장을 맡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백 전 차관은 “도민의 큰 머슴이 돼 경북이 다시 대한민국을 이끄는 힘이 될 수 있도록 경북의 미래를 새롭게 설계하고, 도민이 행복한 경북을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장은희기자 jangeh@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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