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까지 신선란 5790원·삼겹살 반값 등 장바구니 물가 부담 낮춰
홈플러스는 오는 18일까지 ‘AI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식품부터 생필품까지 다양한 품목을 할인 판매한다.
홈플러스가 단독으로 공급하는 ‘미국산 백색 신선란(30구)’을 5790원에 한정 판매하고, 프리미엄 돼지고기 ‘한돈 YBD 황금돼지 삼겹살·목심(100g)’은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50% 할인해 2200원에 판매한다. 봄철 대표 나물인 ‘청도 미나리’도 멤버십 회원에게 반값 수준인 2990원에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