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를 3개월여 앞두고 경북매일신문이 지난 주말 경주시장 지지도 여론조사를 한 결과 경주지역 민심은 여전히 안갯속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현재 경주시장 선거에는 국민의힘 공천을 놓고 주낙영 시장을 비롯해 박병훈·이창화·여준기·전병두 예비후보 등 5명이 경쟁하고 있습니다.
강준혁 기자
kang8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영상뉴스 기사리스트
주호영 “민주당 베껴서라도 바꿔라”
靑 “5월 중 7천462만 배럴 확보…원유 대체물량 확보에 사활”
트럼프 대통령 “이란과 훌륭한 합의 원해”
주호영 불출마에 추경호·유영하 대구시장 예비후보 “통합·원팀으로 승리”
코스피 6,500선 돌파…‘사흘 연속 사상 최고치’
이란 대통령 “대화는 환영…봉쇄와 위협, 걸림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