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의 지도를 바꿀 울릉공항 건설 사업이 목표를 향해 순항하고 있습니다. 현재 기준 전체 공정률이 75.6%를 넘어서면서 섬마을 울릉의 숙원이었던 ‘하늘길 시대’가 가시권에 들어왔습니다.
강준혁 기자
kang87@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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