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지역 낮 최고 기온이 34.0℃를 기록하며 마지막 늦더위가 기승을 부린 17일 오후 APEC 정상회의가 열리는 경주 화백 컨벤션센터에서 작업자들이 그늘막이 설치된 타워크레인에서 공사를 하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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