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5시 30분쯤 성주군 수륜면 적송리에서 중장비를 싣고 달리던 5t 화물차가 교량 난간을 충돌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화물차에 타고 있던 운전자 A(50대)씨가 숨지고 B(60대)씨가 다쳐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전병휴기자 kr5853@kbmaeil.com
전병휴 기자
kr5853@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포항 효자동 음식점 화재…50대 여성 연기 흡입
사기 땅에 떨어진 스벅 직원들, 일해보고 싶은 직장 2위·9위에 커피브랜드 있었다
10년의 신기루, 흉물로 전락한 포항 해상케이블카…‘무리한 행정’이 부른 잔혹사
“열선도 없는데 삼겹살이 익네?”⋯주방 혁명 일으킨 ‘투명 필름’의 정체
‘대장동 개발비리 의혹’ 5명 전원 불구속 상태로 재판...남아 있던 정영학 회계사·정민용 변호사 보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