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매일신문이 주최하고 경북도와 포항시가 후원한 ‘2025 워터팡 페스티벌’이 8일부터 이틀 동안 영일대 해수욕장 해상누각 광장에서 열린다. 행사 첫날 3인조 힙합 그룹 호미들이 자신의 히트곡과 힙합 명곡을 열창하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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