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정우체국으로 60여 년간 와룡면 지역주민을 위해 우정서비스를 제공해 온 와룡우체국이 직영우체국으로 전환, 지난 9일 와룡면 복지회관에서 개국행사를 개최했다. 와룡우체국은 앞으로 지역거점 우체국으로써 지역주민에게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우편서비스를 제공하고, 고령층을 위한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피현진기자 phj@kbmaeil.com
피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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