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공단 안동옥동2주거행복지원센터가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단지에서 최고 어르신(105세)을 찾아가 홍삼선물세트를 선물로 증정하였고 축하케익과 현수막제작,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등 장수 잔치상을 차려주는 행사를 진행했다.
/피현진기자 phj@kbmaeil.com
피현진 기자
phj@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람들 기사리스트
대구농협, 농심천심(農心天心)신년 사업추진 결의대회 개최
구자현 내집에서의원 원장, ‘포항MBC·삼일문화대상’ 상금 1000만 원 기탁
민주평통 수성구협의회, 2026년 신년교례회 개최
김근영 소방장, 위기 신호 놓치지 않고 극단적 선택 막아
3억 8000만원 보이스피싱 막은 농협은행 대구수성금융센터
4년제 대학 졸업생, 영진전문대 재입학으로 일본 대기업 취업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