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북구 청하면 명안1리 마을주민일동(이장 신봉철)은 31일 청하면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영남지역 산불 피해 마을 재건을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사람들 기사리스트
대구농협, 농심천심(農心天心)신년 사업추진 결의대회 개최
구자현 내집에서의원 원장, ‘포항MBC·삼일문화대상’ 상금 1000만 원 기탁
민주평통 수성구협의회, 2026년 신년교례회 개최
김근영 소방장, 위기 신호 놓치지 않고 극단적 선택 막아
3억 8000만원 보이스피싱 막은 농협은행 대구수성금융센터
4년제 대학 졸업생, 영진전문대 재입학으로 일본 대기업 취업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