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군부대가 일제히 2025년 혹한기 전술훈련에 들어간다.
육군 제50보병사단과 육군 제2작전사령부 예하 부대인 1117공병단과 21항공단은 오는 17일까지 대구·경북 영천·청통·전북 일대에서 혹한기 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임무에 기초한 동계 작전수행능력을 검증하고 부대별 특성에 맞는 임무수행능력을 배양, 확고한 전투준비태세 확립에 중점을 둔다.
/황인무기자 him7942@kbmaeil.com
황인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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