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한우협회 경산시지부(지부장 이원천)와 경산공설시장상인회(회장 태원찬)가 1일 한우데이를 맞아 지역 저소득층을 위한 한우곰탕 1000그릇(500만 원 상당)을 경산시에 기탁했다.
전국한우협회 경산시지부와 경산공설시장상인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에게 후원 물품을 기부하며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 기자
shs112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람들 기사리스트
대구고용노동청과 대한건설협회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간담회 개최
iM사회공헌재단, 사회복지사 모임 활성화 지원 나서
대구노동청·남부지방산림청·경북도, 벌목현장 중대재해 멈추기 위해 손잡아
스마트 제조 현장 찾은 대구 차세대 경영인들⋯로봇 자동화 기술 체험
포항·울진 해경, ‘해상 사고 제로’ 합동 구조 훈련
포항북부서, 공진시장서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