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의 미래는 어떤 방식으로 구체화 될 것인가. 경산시는 8일 농업인 교육관에서 농업대전환 들녘특구 공동체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사진>
농업대전환 들녘특구 공동체 역량 강화 교육은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려는 방법을 배우고 의식을 전환하기 위한 과정으로 첨단산업의 농업과 힐링 공간의 농촌, 그리고 스마트 농업인의 재탄생을 목적으로 한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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