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의 미래는 어떤 방식으로 구체화 될 것인가. 경산시는 8일 농업인 교육관에서 농업대전환 들녘특구 공동체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사진>
농업대전환 들녘특구 공동체 역량 강화 교육은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려는 방법을 배우고 의식을 전환하기 위한 과정으로 첨단산업의 농업과 힐링 공간의 농촌, 그리고 스마트 농업인의 재탄생을 목적으로 한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 기자
shs112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람들 기사리스트
대구 수성구, ‘대구시 살피소 운영 실적 평가’ 2년 연속 최우수
포항북부경찰서, 어린이집서 체험형 교통안전 교육
범죄예방 포항 정기총회⋯이복우 회장 취임
초록우산 경북본부, 그린종합정비 ‘그린리더클럽’ 현판 전달
포항 산림조합 푸르미봉사단, ‘죽죽보탬’ 성금 100만원 기탁
대구 서구보건소장, 명예퇴직 앞두고 지역 인재 육성에 뜻 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