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대 총선 경주지역 출마자인 국민의힘 김석기 후보는 5일 오후, 부인과 함께 황성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사전투표를 했다.
투표를 마친 김 후보는 “이번 총선은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판가름하는 분기점이자 대한민국의 명운을 결정할 중대선거”라며 “압도적인 승리로 민주당의 독선을 심판하고 나라를 바로 세우겠다”고 강조했다.
경주/황성호기자
정치 기사리스트
임종식 경북교육감 후보 교권 보호와 학생 복지 확대 추진
<화보>국민의힘 지원 나선 선거의 여왕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북 유권자 총 220만2861명 확정
이진숙, 첫 주말 총력 유세전⋯주진우·최재훈과 “보수 결집” 호소
칠성시장 뜨겁게 달군 박근혜⋯추경호 지원에 보수층 결집
경산시장 선거 후보자 토론회 25일 오후 4시 40분부터 TV 생중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