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청 여정회(회장 김수희)가 23일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경산시청 여정회는 7급 이상 행정직 여성 공무원들의 모임으로 경산시 발전과 여성 공무원들의 친목 도모를 목적으로 구성돼 매년 인사철 축하 화분 나눔 행사, 봉사활동, 이웃돕기 성금 및 장학금 기탁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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