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상공회의소(회장 안태영)는 3일 경산인터불고C.C 대연회실에서 각급 기관단체장과 상공의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한 2024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
안태영 회장은 갑진년 새해의 희망찬 출발과 함께 지역민들의 화합을 기원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과 일자리 창출, 지역사회 공헌과 같은 신기업가 정신을 실천해 지역경제의 힘찬 재도약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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