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민대화는 통일공감대 확산을 위해 수성구민, 시민사회단체, 민주평통 자문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공론의 장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수성구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도 참여해 북한이탈주민 대상으로 하는 추진과제 등에 대해서도 참가자들과 함께 논의했다.
/김재욱기자 kimjw@kbmaeil.com
김재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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