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곳의 소상공인들은 제작한 물품을 현장에서 직접 판매하고 지역 요양시설에서는 호떡과 어묵을 팔아 이웃돕기에 나섰다.
이날 수익금은 독거노인과 한 부모가정 등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전달될 계획이다. 행사를 주관한 왜관병원 조은상 대표는“민·관과 함께 보람된 일을 할 수 있어 기쁘고, 함께 동참해주신 직원과 소상공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강명환기자 gang3533@kbmaeil.com
강명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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