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곳의 소상공인들은 제작한 물품을 현장에서 직접 판매하고 지역 요양시설에서는 호떡과 어묵을 팔아 이웃돕기에 나섰다.
이날 수익금은 독거노인과 한 부모가정 등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전달될 계획이다. 행사를 주관한 왜관병원 조은상 대표는“민·관과 함께 보람된 일을 할 수 있어 기쁘고, 함께 동참해주신 직원과 소상공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강명환기자 gang3533@kbmaeil.com
강명환기자
gang3533@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람들 기사리스트
대구고용노동청과 대한건설협회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간담회 개최
iM사회공헌재단, 사회복지사 모임 활성화 지원 나서
대구노동청·남부지방산림청·경북도, 벌목현장 중대재해 멈추기 위해 손잡아
스마트 제조 현장 찾은 대구 차세대 경영인들⋯로봇 자동화 기술 체험
포항·울진 해경, ‘해상 사고 제로’ 합동 구조 훈련
포항북부서, 공진시장서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