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속한 진화로 인명피해 없어
26일 오전 3시 52분쯤 경주시 황성동 20층 고층 아파트 8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불은 아파트 스프링클러가 작동했고 소방관들이 신고 접수 4분 만에 현장에 도착하면서 오전 4시 5분께 모두 진화됐다.
이 불로 침대 일부 등이 탔지만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촛불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황성호기자 hsh@kbmaeil.com
황성호기자
hs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한국신문협회 ‘빅데이터 기반의 미래 트렌드 및 미디어 기업의 활용 전략’ 주제 신년 발행인세미나 개최
대구·경북 1월에 ‘이례적 봄기운’⋯주말까지 포근
노블레스 오블리주, 안성기라는 이름이 남긴 것
대구 예술인의 흔적을 만나는 시간
엄마의 떴다방
AI를 도구로 쓰는 시대 끝났다⋯대학을 바꾸는 ‘AI 네이티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