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용성면 고죽2리와 남천면 흥산2리가 산림청이 주관하는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로 선정돼 19일 현판식을 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 기자
shs112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람들 기사리스트
상주시미용사회 드림스타트 아동 장학금 200만원 기탁
“재난 현장에 반려동물 전문 인력이 간다”⋯대구시자원봉사센터, 대학과 협력체계 구축
대구 달서구, 제10기 ‘희망달서 SNS기자단’ 발대식 개최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2026년 신규직원 임용식 개최
대구 수성구, ‘대구시 살피소 운영 실적 평가’ 2년 연속 최우수
포항북부경찰서, 어린이집서 체험형 교통안전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