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한 신협에 들어가 현금 3천900만원을 탈취 후 도주했던 용의자가 베트남으로 출국한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신협 은행강도 용의자 A씨가 지난 20일 베트남으로 출국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국제 형사기구(인터폴)에 공조 요청을 해 현지에서 A씨 검거에 나설 방침이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기자
yna@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포항 도심 회복 해법은?···대경선 포항 연장·도시철도 도입
대구경실련, “대구 공무원 골프대회 정보 비공개 불법⋯책임자 문책해야”
‘잘못 꿴 단추’ 그린백신실증지원센터 GMP 공장, ‘직영→민간 임대’
허위 증거로 판사 속여 감형받은 사기범, 결국 구속 기소⋯“사법질서 방해”
‘AI 옆자리’에 앉은 기사들⋯포항 택시 현장을 가다
선고 직전 잠적한 200억대 투자사기범, 항소심서 징역 9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