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25일 오후 1시 50분을 기해 상주·문경·예천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 예상될 때발효된다.우산을 써도 무릎 아래가 다 젖을 정도다.계곡물 및 하천 범람 등 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안동·의성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기자
yna@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울진·영덕·봉화,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주의→경계’ 상향
경주 황리단길 전동카트 대여점 화재…1명 연기 흡입
작은 마당, 사계절을 품은 소우주
봄날, 재즈로 물든 무대···'카리나 네뷸라 공연'
자두밭 소나무 아래
5월 13일 가수 영탁 생일···팬클럽 ‘포항 하우방’ 300만 원 기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