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정부 당시 민정수석을 지낸 우병우 전 수석이, 자신의 연고인 영주지역을 기반으로한 영주·영양·봉화·울진 지역구 출마 여부에 대구·경북 정치권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조재형 기자
jhcho203@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영상뉴스 기사리스트
李대통령 “공급망 협력 확대”…다카이치 “원유 스와프 추진”
다카이치 총리 대구공항 도착…시민들에게 손 흔들며 환한 미소로 인사
[포항시장 여론조사] 박용선 44.2% 박희정 22.6% 박승호 19.4%
李대통령, 삼성 노사 조정 앞두고 “노동권만큼 경영권 존중돼야”
삼성전자에 ‘긴급조정권’ 첫 시사…정부 “마지막 기회”
이재용 회장 “조합원 여러분! 우리는 한 몸·한 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