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 논란으로, ‘당원권 정지 1년’이라는 중징계 처분 이후, 잠행을 이어가던 국민의힘 김재원 최고위원이 내년 총선 출마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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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의 노포 [기획특집]
작년 11월 경상수지 ‘122억달러 흑자’
삼성전자 작년 매출 332.8조 ‘역대 최대’
장동혁 “비상계엄은 잘못, 책임 통감”
송언석 “한중정상회담, 외교·안보 실익 없이 이벤트로 끝나”
비번날 경찰관, 뺑소니 사고 피해자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