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의 일본 자매도시 조요시 중학생 방문단 13명이 28일부터 30일까지 경산시를 방문해 청소년 교류 협력의 우의를 다졌다.
조요시 중학생 방문단은 2018년 방문 이후 코로나19로 방문이 취소되는 등 5년 만의 공식적인 방문으로 여학생들로만 꾸려졌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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