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관광객 많아 일본관광 열풍 실감
8일 찾은 도쿄 관광 명소 센소지는 평일인데도 입구부터 인파가 넘쳤다.
관광객들중 상당수가 한국인이어서 일본관광 열풍을 실감하기에 충분했다.
일본 시부야역의 명물 충견 하치코 동상주변에는 기념사진을 찍으려는 관광객들로 북적였다.
만남의 장소로도 유명한 하치코 동상은 관광객들이 줄을 서서 인증사진을 찍을 정도로 유명하다.
/정상호기자 사진 독자제공
정상호 기자
jyr933@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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