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지역 낮 최고 기온이 12.5℃를 기록하며 비교적 포근한 겨울 날씨를 보인 8일 오후 안강읍 들녘에서 한 농민이 트랙터로 논을 갈며 내년 농사를 준비하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ameil.com
이용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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