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당권주자로 거론되는 김 의원은 이날 청년 33인과 진솔한 대화와 토론을 통해 대구지역 민심을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9일 오후 4시 한방의료체험타운 세미나실에서 열리는 대구 청년4.0포럼은 김기현 의원이 ‘공정한 세상을 위해 정치, 한 번 해볼까’라는 발제로 시작된다.
이날 토크콘서트는 이치우 청년위원이 사회를 보고 사공정규 동국의대 교수의 좌장으로 100분간 진행된다.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김영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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